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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3일 주일오후예배_미련한 사람은 눈을 땅 끝에 둔다

 

 

 

미련한 사람은 눈을 땅 끝에 둔다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17:24 지혜는 명철한 자 앞에 있거늘 미련한 자는 눈을 땅 끝에 두느니라

 

오늘 잠언은 지혜와 미련한 사람에 대한 것입니다.

 

오늘 잠언은 우리들 일상에서 빈번하게, 늘 일어나는 것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 삶 속에서 지혜와 미련이 왔다 갔다 합니다.

우리들은 누구를 지혜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또 누구를 미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많은 생각이 있을 수 있고, 다양하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잠언을 통해 지혜와 미련, 그리고 지혜로운 사람과 미련한 사람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지혜는 명철한 사람 앞에 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미련한 사람은 눈을 땅 끝에 둔다라고 이어서 잠언은 합니다.

이 둘의 연관성은 무엇일까요?

 

무엇을 발견하셨습니까?

을 한 번 주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를 통해 우리들은 성향내지 원리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지혜는 명철한 사람 앞에있습니다. 이것은 명철한 사람 앞에 지혜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니 이렇게 쉬운가?

그렇습니다. 명철한 사람에게는 지혜는 늘 붙어 있습니다. 아니 늘 함께 있습니다.

여기서 명철한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새번역성경), ‘통찰력 있는 사람’(우리말성경), ‘총명한 사람’(현대인의성경)을 말합니다. 영어성경은 ‘him that hath understanding’(KJV), ‘A discerning man’(NIV), ‘The descerning person’(NRSV) 등으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통찰력있는 사람, 안목이 있는 사람, 분별력 있는 사람 정도의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혜는 통찰력과 분별력, 그리고 안목과 깊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이런 방향으로 나가는 사람은 지혜를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지혜가 늘 함께하고 가까이 있게 하기 위해서 통찰력, 분별력, 그리고 안목을 추구해야 할 것입니다. 통찰력, 분별력, 그리고 안목 등은 생각하고 깊게 생각하고 대화하고 생각해 보고 하면서 길러지는 것입니다. 그 출발점은 생각하기입니다. 생각하기맹목적으로받아들이지 않는 것입니다. 무엇을 우리들은 맹목적으로 그냥 가르쳐주는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생각하고 보고, 대화하고 생각하고, 깊게 살펴보면서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렇게 할 때 지혜는 우리와 함께 할 것입니다.

 

이와는 달리 미련한 사람은 무엇에 집중되어 있습니까?

그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습니까? 그는 무엇을 바라고 있습니까?

그는 눈을 땅 끝에 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땅 끝은 눈이 볼 수 있는 끝입니다.

그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포부는 허황된, 이룰 수 없는 곳에 향해 있습니다.

우리들이 생각하기에 그는 굉장히 멋있는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저 멀리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잠언에서 말하는 그것은 긍정적인 의미의 포부를 말하지 않습니다.

지혜와 대조를 하면서 비유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바라보는 것은 그가 이루지 못할 허공을 치는 목표를 의미합니다.

우리들은 꿈을 꿀때 잘못하면 허황된 꿈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꿈은 커야하지만 허황되고 공허한 것은 버려야 합니다.

그의 삶은 환상 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허공을 치는 반향입니다.

곁은 화려하고 현란하지만 허공입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그가 추구하는 것은 세속적입니다. 본문에서 땅 끝을 허황된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고 세속적인 것으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종국적으로 그가 바라보는 것은 안목의 정욕입니다.

 

오늘 잠언을 통해 우리들은 이것을 목격합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멀리 있지 않고 가까이 있다.”

지혜라는 보물은 그 추구하는 방향성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땅 끝이라는 허공화려한 빈껍데기’, 그리고 세속적 욕망은 그 추구하는 방향성에서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명철한 사람도 미련한 사람도 생각은 하였지만, 방향성이 달라서 지혜헛된 욕망을 각자 얻게 된 것입니다.

오늘 잠언을 통해 삶의 지혜를 우리들이 얻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0123
본문 잠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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