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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5일 주일오후예배_스올과 아바돈도 하나님 앞에 드러난다

 

 

 

스올과 아바돈도 하나님 앞에 드러난다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15:11 스올과 아바돈도 여호와의 앞에 드러나거든 하물며 사람의 마음이리요

 

오늘 잠언은 스올과 아바돈도 하나님 앞에 드러난다고 하고 있습니다. 스올과 아바돈도 드러나는데 사람의 마음이 어찌 드러나지 않겠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사람의 마음이 드러난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흔히들 사람의 마음을 알기가 어려움을 표현할 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 속을 알기 어렵다는 표현입니다. 정말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10년을 같이 직장 생활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오래 보았지만 그때까지 그 사람을 몰랐습니다. 어느 날 내게 악하게 나오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왜 내가 그를 몰랐지라는 질문을 합니다.

 

이런 경험을 해 보지 않았습니까? 사람을 알기 어렵다는 것은 우리들이 살면서 경험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정치를 보면 사람을 알다가도 모르겠다는 말을 할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사실 그것은 그 사람을 피상적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부분을 몰랐던 것입니다. 설령 구체적으로 알았다 하더라도 또 몰랐던 것을 발견하곤 합니다. 이처럼 사람 속을 알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을 하곤 합니다. 사람은 어려움에 처하면 알 수 있다. 어려움에 처할 때 그 사람의 진면목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아는 방법은 같이 일해 보면 어느 정도 알게 됩니다.

 

사람이 스올과 아바돈을 알 수 있습니까? 스올은 음부입니다. 아바돈은 심연, 파멸의 장소, 무저갱을 의미합니다. 음부나 무저갱을 사람이 알 수 없습니다. 인간의 영역을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 영역을 아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이런 하나님께서 당연히 사람 속을 아시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스스로 속이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이 취할 행동과 마음은 정직입니다.

이 정직에 대해 알기는 어렵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해야 하는 것은 명확하지만 현실에서 우리들은 이 정직에 있어 다소 혼란스러운 영역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첩보원은 특성상 거짓말을 해야 합니다. 국익을 위해 거짓말을 해야 하겠지만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인가를 생각할 때 많은 범죄로 귀결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한 사람을 해하려고 찾고 있을 때 그 사람의 위치를 알고 있을 때 사실대로 말해야 하는가? 알기가 쉽지 않지만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정직해야 한다는 기준을 가지고 성경을 통해 답을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이웃을 살리는 목적이라면 거짓말을 할 것입니다. 가족을 누가 죽이려고 할 때 우리들 거의 대부분은 거짓말을 할 것입니다. 이런 경우 사람을 살리기 위한 피할 수 없는 거짓말입니다. 이 거짓말이 죄가 안 된다는 것은 아니고 사람을 살리는 그 마음을 주께서 보실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범죄로 전 이해합니다. 회개는 해야 하겠죠. 만약 누군가 나를 죽이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인하면,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는다는 말과 저주를 하면 살려 주겠다고 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경우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고 죽어야 합니다. 성경이 이에 대해 명확하게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질문에 대한 답은 성경을 통해, 그리고 주께 기도하면서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 방향에서 결정해 가야 할 것입니다. 이를 더 분명히 알기 위해서 우리들은 기독교 윤리를 배울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대원칙은 먼저는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고 그 다음은 내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을 통해 결정해 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 정직한가란 질문에 답을 하면서 결정해 가야 할 것입니다. 어려운 영역은 누구나 어렵게 생각할 것이고 어떤 영역은 아직 정확한 답으로 결론 짓지 못하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영역은 내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서 있는가란 질문에 대한 내 응답과 행동으로 드러날 것이고 이것을 하나님께서 평가하시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삽시다.

 

오늘 본문과 관련해서 우리들이 깊게 생각해 볼 영역은 적그리스도에 대해 아는 것입니다. 은밀한 부분에서 하나님을 대적해 오기 때문입니다. 비밀리에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리스도인들을 공격해 오기 때문입니다. 이 은밀한 부분과 관련해서 오늘날 프리메이슨내지 일루미나티로 대표되는 비밀조직을 우리들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이 영역은 오늘 본문처럼 인간의 영역을 넘어서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들이 공부하고 연구한다고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철저히 하나님의 조명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조명을 통해 공부하고 연구해야 분명해 질 것입니다. 공부와 연구가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조명을 받으면서 공부와 연구를 해 나가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조명을 받고 공부와 연구를 안 하면 어떻게 될까란 질문에 공부와 연구없이 이런 비밀조직을 조명받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조명과 인간의 노력이 함께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등 비밀조직과 관련된 음모론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가?

우리들은 적그리스도의 출현이 종말의 때에 일어날 것을 성경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탄의 특징인 거짓과 은밀히 접근해 올 가능성에 대해 대비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림자 정부가 정말 있는가란 질문에 그 가능성을 배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현실적일 것입니다. 그 누구도 없다고 부정하긴 어려운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의 활동 가능성은 면밀히 검토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들 조직을 알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조직에 대해 아는 것이 한정적이기 때문입니다. 그 자료들, 책과 영상물 등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는 제한적이기 때문에 명확히 알기가 어렵습니다. 자료는 반복적이고 불명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안을 합니다. 혼란스럽고 알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음모론 중에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등이 있다는 정도만 생각하시고 더 이상 깊게 들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님을 신뢰하시고 때가 되면 마땅히 알 필요가 있다면 사역자들을 세워 교회에 충분히 명확하게 주께서 가르쳐 주실 것을 기대하십시오.

 

만약 관심이 있다면 이 영역에 대해 기도하시면서 성령의 조명을 받으시고, 공부와 연구를 해 가시기 바랍니다. 분별이 어렵다면 쉽게 단정짓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허용하시는 데까지 가십시오. 억지로 풀려고 하지 마시고 마땅히 생각할 부분만 생각하십시오.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저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에 대한 경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에 대해 잘 모르겠습니다. 알기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영역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주의 인도에 따라 생각하시고 연구를 해 가시면 좋겠고, 별 흥미가 없고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이런 것이 있구나 정도만 생각하시고 깨어 있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오늘 잠언은 사람의 속을 주께서 아신다는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삽시다. 하나님 앞에 바로 섭시다. 그리고 스올과 아바돈을 아시는 주께서 사람의 영역을 넘어서는 초자연적인 세계를 아시기 때문에, 비밀조직과 적그리스도 세력에 대해 깨어 있는 사람들과 구하는 사람들에게 조명해 주실 것을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누군가에게는 프리메이슨과 일루미나티, 그리고 적그리스도에 대해 가르쳐 주고 교회에도 가르쳐 줄 것입니다. 성경은 적그리스도가 일어날 것을 계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조명해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11205
본문 잠언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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