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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2일 주일오전예배_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22:10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22: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22: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한 주간 잘 지내셨습니까? 한 주도 많은 사건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신변 보호를 요청한 여성의 가족을 20대 남성이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어머니는 숨졌고, 남동생은 중태입니다. https://youtu.be/XCYhUCdi6ug

또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딸이 어머니를 냄새 난다며 밖으로 내쫓고 문을 열어주지 않아 팔순이 다된 할머니가 저체온증으로 죽었습니다. https://youtu.be/4RBpuVtxxaw

참 이런 사건들을 접하면 인생의 악함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한 편으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이길 소망합니다. 인격성숙을 향해 매일 전진해 가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멋진 인격의 소유자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라는 제목으로 증언합니다.

 

본문은 대접천사가 이어서 요한에게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깝다라고 말하면서 불의와 거룩을 행하는 것에 대한 선언을 합니다. 이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히 오겠다라고 하시면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고 자기 정체성을 밝히십니다. 그후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다라고 복 선언을 하시면서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도 언급하시면서 다시 한 번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정체성에 대해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돋 광명한 새벽 별이심을 밝히십니다.

 

인봉하지 말라와 때가 가깝다, 그리고 속히 오겠다는 것에 대해 살펴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정체성 선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불의와 거룩한 행동과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것의 의미를 깊게 살펴보겠습니다.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22:6-9을 통해 요한계시록 전체의 내용은 요한을 통해 하나님에게서 온 예언적 계시로 나타난 것입니다(오즈번, 985). 1:1에서 계시’(아포칼립시스)의 참된 의미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자기 백성들에게 숨겨 둔 진리를 개봉하거나드러내는 것입니다(오즈번, 985). 그래서 이제 그리스도가 천사를 통해 직접 요한에게 이전 비밀들을 감추어 두지 않고 드러낼 때가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오즈번, 985). 이것은 계10:4에서 일곱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라고 언급하면서, 다니엘에게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고 한 단 12:4을 반영한 것과는 정반대입니다(오즈번, 985). “다니엘의 메시지는 다니엘 시대를 위한 메시지가 아니었기에 봉인되었던 것입니다(바톤 외, 405). 그러나 때가 가깝습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은 봉인해 두어서는 안 되고, 임박한 종말 기대와 관련해서 그의 수신 교회들이 준비할 수 있도록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은 알려져야합니다(이광진, 603).

이는 계 22:12에서도 때가 가까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가 속히 오리니라고 직접 언급하십니다. “그리스도가 곧 다시 오시므로 그리스도께 열 처녀(25:1-13)나 자신의 달란트를 허비한 종(25:14-30)과 같이 준비되지 못한 모습을 보여 주지 않도록 우리는 항상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오즈번, 988).

 

예수 그리스도는 속히 오신다고 하시면서 내가 줄 상이 내게 있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사 40:10을 반영한 것입니다(오즈번, 988). 비일(G. K. Beale)70인역 사 62:11보라 상급을 갖고 구원자가 네게 이르렀느니라는 말씀을 덧붙이는데, 이것이 본문과 더 가까운 이유는 거기서 상이 구원이기 때문입니다(오즈번, 988). “여기서는 구원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한 행위에 대한 상도 보상으로 주어집니다(오즈번, 988).

 

본문에서 그리스도는 자기 정체성에 대해 언급합니다.

22:13에서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라고 그리스도는 자기 선언을 하십니다(제자원, 695). “이것은 일종의 ABAB 순서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명칭들의 속성을 완성시킵니다(오즈번, 989). 1:8(‘알파와 오메가’)은 하나님을 가리키고, 1:172:8처음과 마지막을 통해 그리스도를 가리키고, 21:6(‘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은 하나님을 가리키고, 22:13(‘알파와 오메가, 처음과 마지막, 시작과 마침’)은 그리스도를 가리킵니다(오즈번, 989-90). “이 명칭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역사에 대한 주권을 함축합니다(오즈번, 990). “본문은 세 가지 형태의 이 명칭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유일한 구절로, 이 세 명칭이 함께 등장하는 것은 인간 역사에 대한 그리스도의 포괄적인 능력을 최대한 강조하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오즈번 990).

그 후에 그리스도는 계 22:16에서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본문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독론적 칭호들이 나타납니다(이광진, 607). 본문은 예수가 다윗의 후손이요 메시아적 약속의 실현자라는 것을 말하고(11:1, 10 참조), ‘새벽 별은 로마 시대에 승리와 통치의 수여자로 간주된 별로 최종 승리와 구원을 제공하는 분이심을 말합니다(이광진, 607).

22:16에고 에이미’(나는 ~ 이다)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스스로 있는’(I AM) 여호와라는 사실을 함축합니다(오즈번, 994). 요한계시록에서 에고 에이미어록은 계 1:8, 1:17, 그리고 본문입니다(오즈번, 994).

이렇듯 예수 그리스도는 본문을 통해 메시아임과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2:11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

본문을 숙명론 내지 결정론으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참조: 이광진 604; 존슨, 544). 본문은 단 12:9-10을 반영하고 있습니다(오즈번, 985). 12:9 그가 이르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10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하게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본문해석은 오즈번에 의하면 4가지 정도로 이해됩니다(오즈번, 986). 본문은 사 6:9-10을 반영하여 하나님은 사람들이 회개하는 것을 원하시지 않으셔서 그것은 심판에 대한 계시가 됩니다(오즈번, 986). 6;9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것과 유사한 구절인 사 66:4 “나 또한 유혹을 그들에게 택하여 주며라고 언급합니다. 신약성경에서 이와 유사한 구절인 살후 2:11-12 “이러므로 하나님이 미혹의 역사를 그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들로 하여금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런 성경구절들을 통해 우리들은 본문이 말하는 의도는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회개하시기를 원하시지만 죄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선택에 의해 멸망으로 가게 되는데, 계속적인 회개를 촉구하시지만,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한계를 넘어간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악행을 하도록 유혹과 미혹을 보내신다는 것입니다. 즉 그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기준에서 그들이 더 이상 돌아올 가능성을 상실했다고 보시는 그 지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방인뿐만 아니라 반역하고 배교하는 교인들도 그들이 곧 루비콘 강을 건너고 진노하시는 하나님 앞에 서게 될 것이라는 경고를 받습니다(오즈번, 987).

윌코크(Michael Wilcock)는 본문을 인간의 운명에 대한 요약으로 보면서 선포로 이해합니다(윌코크, 263). 그는 태초에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니 빛이 있었던 것처럼, 종말에 똑같은 말씀이 권위 있게 또 명확하게 이 사람은 악하게 하고 저 사람은 거룩하게 하라고 선포하실 것으로 이해합니다(윌코크, 263). 그는 변화가 불가능할 때, 곧 한편으로는 더 이상 회개할 기회가, 또 한편으로는 더 이상 배교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라고 하면서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현재의 삶을 심각하게 여겨야 한다라고 언급합니다(윌코크, 263). 이렇듯 본문은 철로를 따라 달리는 기차처럼, 마침내 우리의 선택에 대한 결말이 닥칠 것임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버톤 외, 406).

그리고 본문의 가혹한 권면은 수사학적으로 예정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 경고로서 취해져야합니다(오즈번, 987).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본문은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여기서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것의 의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옷을 빠는 것은 출 19:10 등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사람들의 정결과 성결에 대해 말하는 구약의 표현입니다(이광진, 605). 그래서 본문은 죄악된 생활 방식을 떠나 자신을 정결케 하기를 힘쓰는 사람들을 상징합니다(버톤 외, 407). 본문은 계 7:14과 관련됩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피에 그들의 옷을 씻어 희게 한 사람들입니다. 7:14사용된 동사는 부정과거로서, 과거의 특정한 시간에 일어난 행동을 나타냅니다(버톤 외, 408). 그런데 본문에서 빠는으로 번역된 플뤼논테스세탁하다는 뜻을 가진 플뤼노의 현재 분사로 복수형 정관사 호이와 함께 쓰여 계속해서 그 두루마기를 세탁하고 있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제자원, 696). 이를 통해 우리들은 이 본문들을 신학적으로 계 7:14회심으로, 22:14회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10(이미 목욕한 사람은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다)을 통해 이미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죄씻음을 받아 구원함을 얻은 자들이라 할지라도 그리스도 보혈의 공로에 힘입어 계속적인 회개가 필요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제자원, 696).

본문은 계 19:8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행실이라고 언급합니다. 이를 통해 볼 때 본문에서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행동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과 관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본문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11:45),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5:48),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와 관련이 됩니다. 본문의 옷을 빤다는 은유에 대한 견해가 1. 기독교의 세례, 2. 도덕적으로 올바른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결단, 3. 순교 등으로 있는데(아우내, 588-89), 그 중 옳은 행실과 관련해서 자신의 삶을 개혁하는 것으로 이해하여 본문을 성화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들이 깊게 통찰해야 할 것은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는 칭의로만으로는 안 되고 성화가 뒤따라야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개신교 신학으로 확고하게 정립되어 있습니다. 장로교 신학인 칼빈신학은 구원의 서정을 언급하면서 칭의성화를 언급합니다. 감리교 신학은 완전성화를 주장합니다. 이렇게 신학적으로 기독교인들이 칭의성화없이 구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런데 장로교회는 잘못하면 기독교인들이 오해하여 칭의만 있으면 모두 다 구원에 이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이해입니다. 기독교인들은 반드시 성화를 거쳐야 합니다. 성화에 문제가 있다는 구원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을 자각하고 각성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너무나 도덕적으로 무너지고 있는 현실은 이 구원관에 치명적인 오류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본문을 통해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기 위해서는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이어야 합니다. 이는 성화의 과정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야 할 것을 의미합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날마다 도덕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거룩해져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들의 삶에 의로움이 없다면 우리들의 구원에 대해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본문은 계 22:14구원 약속과 대비시켜 기술한 저주의 말씀으로서 새 예루살렘으로 들어갈 수 없는 죄인들의 리스트에 해당합니다. 본문에서 는 이방인들과 불신앙인들 그리고 교회 안의 거짓 교사들과 그 추종자들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이광진, 606).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들은 계 21:8에 똑같이 나오며 순서만 바뀌었을 뿐입니다(이광진, 606). 이들은 다 불못에 던져질 것입니다(21:8).

 

오늘 본문을 통해 계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를 깊게 이해하길 기원합니다.

본문은 칭의만으로는 구원에 이르기 어렵고 반드시 성화과정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화는 거룩한 삶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우리들의 모습 속에 성령의 열매가 없다면 구원을 심각하게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이 거룩하니 거룩한 삶으로 나가야 하며, 하나님의 온전함같이 온전함에 이르러야 할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러야 할 것입니다.

 

 

 

참고문헌

이광진. 설교자를 위한 요한계시록 주석. 서울: 크리스천헤럴드, 2005.

제자원. 옥스퍼드 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제자원 편. 서울: 제자원, 2006.

Aune, David E. Revelation 17-22. WBC. Nashville: Thomas Nelson Publishers, 1998, 김철 옮김, WBC 요한계시 (). 서울: 도서출판 솔로          몬, 2005.

Barton, Bruce B.; Osborne, Grant R.; Veerman, David R. Revelation. LABC. Tyndale House Publishers, 2000, 전광규 옮김, LAB 주석 시리즈            요한계시록. 서울: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2008.

Johnson, Alan F. Revelation in Hebrews through Revelation. EBC. Zondervan, 1982, 엑스포지터스 성경 연구 주석 : 야고보서, 베드로전후          서, 요한 1,2,3, 요한계시록. 서울: 기독지혜사, 1985.

Osborne, Grant R. Revelation. BECNT. Baker Academic, 2002, 김귀탁 옮김, BECNT 요한계시록. 서울: 부흥과개 혁사, 2012.

Wilcock, Michael. The Message of Revelation. BST. Nottingham: InterVarsity Press, 1975, 정옥배 옮김, BST 요한계시록 강해. 서울: 한국기          독학생회출판부, 2008. 초판 22009.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11212
본문 계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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