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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8일 주일오전예배_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요일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5:14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5: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5:16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리하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5: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한 주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5월이라 정말 날씨가 좋습니다. 이제 마스크도 외부에선 벗고 다니고 해서 코로나19로 답답했던 것들이 하나씩 회복 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도 그동안 풀지 못했던 것들을 벗어 던지고 해결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정말 부모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어느 누구나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감사가 넘칠 것입니다. 한국은 유달리 어머니의 사랑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자식 사랑이 유별납니다. 그런데 이 사랑에 희생이 따랐습니다. 어쩌면 너무 일방적으로 희생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사랑을 계속 해 주세요라는 말을 하기가 주저됩니다. 어머니들이 행복하시고 자녀들에게 공경과 사랑을 많이 받길 소망합니다.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성경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합니다(20:12). 십계명 중 5계명인 부모공경은 인간관계에 관련된 첫 계명입니다. 인간관계의 출발은 부모공경부터 출발합니다. 어버이날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부모님을 공경하는 우리들이길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본문을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와 사망에 이르는 죄라는 제목으로 증언합니다.

 

사도 요한은 교회에 편지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합니다.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사도 요한은 교회에 편지하면서 교회에서 이탈한 무리가 있고, 그들의 가르침을 따르지 말 것을 교회에 권면하였습니다. 교회에서 떠난 무리들은 영지주의자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케린투스는 예수는 인간일 뿐이고 그가 세례(침례)를 받을 때 그리스도가 그에게 임하였다가 십자가에 죽기 전에 다시 하늘로 그리스도는 올라갔다고 가르쳤습니다. 이런 유의 가르침을 영지주의자들은 교회에 퍼뜨렸고, 사도들이 증언한 것들 이외의 어떤 영적 지식들이 더 있다고 성도들을 미혹했습니다.

 

이에 대해 사도 요한은 교회에 편지하여 영지주의자들의 미혹을 경계하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고 서로 사랑하고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고 합니다.

 

사도 요한이 생각할 때 그리스도인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생을 얻는 것이 중요한데, 영지주의에 미혹당하여 거짓을 믿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여 영생을 얻지 못한다면 얼마나 비극이었겠습니까?

 

그래서 사도 요한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라고 편지하는 목적을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이 얼마나 소중합니까?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우리들의 생명이 본질적으로 중요하지 않습니까?

 

성경은 마 16:26에서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목숨을 잃으면 천하를 얻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들의 생명과 바꿀 것은 이 세상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것을 인정한다면, 내 생명이 중요하듯, 다른 사람의 생명 또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대할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대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된 존재이기 때문에 각 사람을 대할 때 하나님을 대하듯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인간은 존중되어야 할 존재입니다. 그래서 주께서 형제를 보고 라가라고 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이렇게 주께서 말씀하신 이유는 사람은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된 존귀한 존재이기 때문에 멸시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그 형제, 자매를 멸시하는 것은 하나님을 멸시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를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존귀한 존재인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게 됩니다. 이 영생을 받지 못한다면 사도 요한이 생각할 때 비극이기 때문에 영생을 편지에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생명을 잃으면 다 잃은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영생이 중요하기 때문에 죄 짓지 말 것을 이미 앞에서 편지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짓는 경우가 있게 됩니다. 이럴 때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강퍅하여져서 회개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짓는 형제, 자매가 우리 교회에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문제에 대해 요한은 편지합니다. 죄 짓는 형제, 자매를 보거든 그를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사도 요한은 먼저 기도에 대해 가르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를 알고 담대함을 가지고 기도할 것을 사도 요한은 권면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우리가 알기 때문에

우리들은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압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뜻대로 기도하면 그 기도를 주께서 들으시고 그 기도에 응답하여 주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들은 삶 속에 부딪히는 모든 문제들을 주께 기도합니다.

기도할 때 중요한 것은 우리들의 소원이 아닌 주님의 뜻을 분별하여 기도한다는 것입니다. 즉 우리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본을 보이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십자가 지시기 전 밤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고난의 잔을 받지 않고 싶으셨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되길 원한다고 기도하셨습니다(14:36). 이 기도를 우리 또한 본받아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주님의 기도에서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6:9-10)라고 기도합니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고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우리들의 모든 기도가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이 기도할 때 잘 못된 기도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들은 성숙한 기도로 발전해 갈 것입니다. 우리들의 신앙이 성숙해 가듯 우리들의 기도 또한 성숙해 갈 것입니다. 이런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기도가 하나님의 뜻을 더 잘 분별하여 그 뜻을 이루기 위해 기도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그 과정 중에 있음을 알고 기도하기를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내 기도가 잘 못된 기도는 아닌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고 점검해야 하지만 그것이 무서워 기도하는 것을 멈춰서는 안 됩니다. 우리들이 성화의 과정을 지나면서 믿음이 성숙하여질 것이고 믿음이 성숙한 만큼 기도도 하나님의 뜻을 구하게 될 것입니다.

 

담대함에 해당하는 헬라어 παρρησία’(파르레시아)두려움이 없는 태도’, ‘기탄 없이 말하는 자유등을 의미합니다(제자원, 597). 그래서 본문에서 담대히 기도한다는 의미는 하나님의 임재 앞에 담대히 나아가 자기의 기도를 기탄없이 아뢰는 것을 말합니다(제자원, 597).

 

사도 요한은 이렇게 기도에 대해 언급하면서,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리하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를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시리라라고 죄를 지은 형제, 자매를 위해 기도할 것을 편지합니다. 사도 요한은 영생이 중요하기 때문에 죄를 범한 형제와 자매들이 지옥과 불못에 들어가는 비극에서 벗어나도록 그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교회에서 형제와 자매들을 보면서 그들이 죄를 범하는 것을 보면 그들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그들이 비극적인 멸망, 즉 영생을 얻지 못하는 죽음에 이르지 않도록 우리들은 기도해야 합니다. 이 기도는 중요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이 영역일 것입니다. 형제, 자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이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십니다. 그래서 죄를 범한 형제, 자매들이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은 본문에서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음을 언급합니다. 그렇다면 사망에 이르는 죄는 무엇일까요?

이에는 두세 가지 견해로 나눌 수 있습니다(바톤, 183-84; 호크마 주석).

호크마 주석은 요한일서 5:16 주석을 통해 두 가지 견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1) 혹자는 살인이나 간음 혹은 우상 숭배와 같은 특별한 죄를 사망에 이르는 죄라고 주장한다(Tertullian). 그러나 신약성경 어느 곳에서도 이러한 죄를 사망에 이르는 죄로 분류한 것을 찾아 볼 수 없기에 이 견해는 적합하지 않다(Scott).

(2) 혹자는 사망에 이르는 죄가 배교나 적그리스도 혹은 거짓 교사들의 죄와 같이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과 부합되지 않는 죄를 가리키며,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는 믿는 자들이 유혹에 넘어가 범할 수 있는 일반적인 죄를 의미한다고 주장한다(Brooke, Marshall, Smalley, Johnson, Alford, Clarke). 이 견해는 이제가지 요한이 언급한 문맥과 일치한다.

 

호크마 주석의 설명은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한 이해를 잘 제공해 줍니다.

 

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은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 다음과 같은 다른 차원에서 이해를 제공해 줍니다(제자원, 609).

 

구약에서는 사망에 이르는 죄가 여호와를 훼방하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는 죄로 표현되어 있고(15:30,31), 신약에는 성령을 훼방하는 죄로 표현되어 있다(12:31). 또한 히브리서 기자는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라고 말한다(6:4-6). 본절에서 사망에 이르는 죄는 이와 같은 죄를 포함하여 예수를 그리스도로 고백하지 않는 이단들의 죄를 가리킨다. 성령이 그 안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의 증거를 믿지 않는 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죄이며 이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12:31). 당시 영지주의적 이단들은 이러한 죄를 죄로 보지 않는 둔한 마음, 화인(火印) 맞은 양심으로 계속 죄를 지었다. 이러한 사유받지 못할 지속적인 범죄를 짓는 자들을 위해서는 요한은 구하라고 하지 않는다. 구해도 그들이 사망으로 향하는 것을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테르툴리아누스(Quinrus Septirnius Florens Tertullianus)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 살인, 우상숭배, 불의, 배교, 간음, 음란 등을 들었고(스미스, 188), 로마 가톨릭은 죄에 대해 치명적인 죄(죽음에 이르는 일곱 가지 죄)’경미한 죄(용서받을 수 있는 죄)’로 구분하는데(바톤, 183-84), 치명적인 죄(중죄)는 교만, 탐욕, 색욕, 질투, 탐식, 분노, 나태입니다(스미스, 188).

 

사도 요한이 말한 사망에 이르는 죄는 배교와 적그리스도 혹은 거짓 교사들의 죄와 같은 것으로 이해할 수 있고, 성경에 언급된 성령을 훼방하는 죄’, ‘6:4-6에 나온 타락한 자들’, ‘15:30-31에 언급된 여호와를 훼방하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는 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을 일반화 시키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이필찬, 249). 본문이해는 요한서신의 상황에서 이해해야하며, “요한서신을 받는 수신자들에게는 이러한 구분이 어느 정도 이해될 수 있었겠지만(이것도 본문에서는 분명하게 명시되지 않았지만), 다변화된 사회에 살고 있는 오늘날에는 이러한 구분이 요한일서가 기록될 당시만큼 명확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필찬, 249).

 

우상숭배자들과 개신교 신자였다가 이단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등으로 배교한 사람들이 다시 개신교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는 것으로 볼 때 사망에 이르는 죄에 대해 일반화하는 것은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배교와 적그리스도 혹은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행동, 즉 이단에 미혹되어 개신교를 떠나는 것 등은 사망에 이르는 죄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교회는 이러한 것들을 가르치고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사망에 이르는 죄와 관련해서 요일 5:21에서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게서 멀리하라를 언급한 것으로 이해한다면 사망에 이르는 죄우상숭배는 밀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오늘날 교회는 탐욕의 죄를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가 재정이 투명하지 못하고 을 횡령하고 유용하는 것은 비극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죄를 범하고도 회개하지 않는 다면 결국 그 종말은 비극일 것입니다. 이런 경우를 생각한다면 구원파의 구원관은 회심으로 모든 죄가 사해졌기 때문에 더 이상 회개가 필요하지 않다고 믿기 때문에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과 불못에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도 요한이 말한 사망에 이르는 죄회개하지 않는 죄와 직접적으로 관련될 것입니다. ‘성령 훼방 죄도 결국 회개하지 않는 죄로 끝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죄를 지어도 주께 회개하면 죄 용서을 받고 구원을 받습니다. 그러나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합니다.

 

사도 요한이 기도하라고 교회에 요청하는 것은 영생이 있음을 알고 죄를 짓더라도 회개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형제, 자매를 사랑하라는 간청입니다. 우리들이 초점을 두어야 할 것은 교회에서 죄를 범한 형제, 자매를 보거든 그냥 묵인하지 말고 그 죄에 대해 회개하고 구원을 받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죄를 범한 형제, 자매에게 그 죄에 대해 회개하도록 말해주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냥 묵인하는 것이 사랑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죄를 짓는 형제, 자매들이 반복적으로 죄를 짓지 않도록 하는 것이 사랑입니다. 오늘날 우리 개신교가 죄에 대해 무뎌진 것은 결코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우리들이 사도 요한의 간청의 편지를 오늘 읽었기 때문에 이제 죄를 범한 형제, 자매를 위해 기도하길 소망합니다. 아멘.

 

18: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8: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8: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참고문헌

 

이필찬. “요일 5: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는 증거”. 요한일삼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개정판]. 목회와신학 편집부 . 서울: 두란노아카데미, 2009: 241-51.

제자원. 옥스퍼드 원어성경대전 야고보서․․요한서신유다서. 제자원 편. 서울: 제자원, 2006.

호크마주석. 요한일서.

Barton, Bruce B., Osborne, Grant R., Veerman, David R. 1, 2, 3 John. LABC. Tyndale House Publishers, 1998, 전광규 옮김, LAB 주석 시리즈 요한123. 서울: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2007.

Smith, D. Moody. First, Second, and Third John. Interpretation. 유승원, 현대성서주석: 요한1,2,3. 서울: 한국 장로교출판사, 2001.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0508
본문 요일 5: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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