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모바일
교회소개| 말씀과 찬양| 양육과정| 모임과 나눔
말씀과 찬양
> 주일예배
> 찬양
> 새벽예배
> 수요성경공부
> 금요기도모임
주일예배   > 말씀과 찬양 > 주일예배
2021년 10월 10일 주일오전예배_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18:20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음이라 하더라

18: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18:22 또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또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18:23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18:24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및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의 피가 그 성 중에서 발견되었느니라 하더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한 주간 어떻게 사셨습니까?

사는 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각자 인생에서 고전도 하셨을 것이고 나름의 기쁨도 느꼈을 것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면서 그 인생길을 걸어갔으면 합니다.

최근에 한류가 전 세계에 영향을 주고 있죠? 넷플릭스에서 서비스(OTT)오징어 게임이 전 세계, 190여개 국에서 서비스 되고 집게 대상인 83개 국에서 1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 기세가 대단합니다. 이 작품의 감독인 황동혁 감독은 “BTS가 된 건가 하는 기분도 들고 해리포터스타워즈가 된 것 같은 기분도 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징어 게임에 대한 한국의 반응은 그렇게 좋지 만은 않았습니다. “한국의 왓챠피디아에서 작품의 평점은 3.1로 비교적 낮게 나왔습니다. “기존 데스 게임 장르에서 주목 받았던 작품들과 차별화되지 않을 뿐더러 개연성이 낮고 신파가 많아 장르 특성인 박진감이 무뎌졌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해외의 반응은 국내와 달리 호평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IMDb 유저 평점 8.3이고,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95%라서 평론가들에게도 신선하고 좋다는 평가를 받았음을 알 수 있고, 신선도 보증 마크(Certified Fresh)를 받았습니다. “미국의 CNN"정말 죽여주는 작품"이라며 호평했다. 또한 오징어 게임이 화제를 불러일으킨다고 말하는 것은 과소평가된 표현이라며 이번 흥행은 한국 영화 기생충에서 드러났던 것과 매우 비슷한 현상이라고 설명했고, 같은 날 뉴욕타임즈는 유쾌한 어린 시절의 게임을 어둡게 비틀어 대중문화의 감성을 자극했다고 호평했습니다. “프랑스 BFM 방송도 비평가들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을 유발한다고 호평했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우리들이 한류에 대해, 그리고 이 현상에 대해 기독교 세계관으로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과제를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 시대에 문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한국의 위상이 어떠한가에 대해서도 질문하고 답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009500044&wlog_tag3=naver

https://namu.wiki/w/%EC%98%A4%EC%A7%95%EC%96%B4%20%EA%B2%8C%EC%9E%84

http://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456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100911270748449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100910500005529?did=NA

 

 

오늘 본문을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라라는 제목으로 증언 하겠습니다.

 

18장은 바벨론의 심판을 세부적으로 들어다 보면서 그 세계에서 펼쳐지는 여러 유형의 모습들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 모습에는 바벨론이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죄목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벨론이 멸망 당할 때 그 모습을 지켜보면서 애통해 하는 세 부류가 자세히 묘사됩니다. 이 세 부류는 바벨론의 죄에 참여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의 애가가 기록되어 있고 그들을 향한 심판은 묘사되고 있지 않지만 그들 또한 바벨론과 함께 멸망하고 볼못에 들어가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바벨론이 받은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그 방법은 계 18:4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입니다. 바벨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계 18:20에서 그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라는 천사가 말합니다. 여기서 그는 바벨론을 말하고 본문의 의미는 바벨론의 멸망에 대해 즐거워하라는 것입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36).

본문에서 바벨론의 멸망에 대해 즐거워하라고 하는 대상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하늘과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입니다. 본문은 계 12:12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와 병행을 이룹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36). 본문은 예레미야 51:48이 배경이 됩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0). 본문의 성도들과 사도들과 선지자들일반 신자와 1세기의 교회 지도자 두 진영 곧 사도들과 선지자들을을 가리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1). 그리고 이들을 굳이 구분하지 않고 “‘하늘에 거하는 자들하나님의 모든 백성을 암시하기 위하여 사용된 삼중적 표현으로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36).

51:48 하늘과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이 바벨론으로 말미암아 기뻐 노래하리니 이는 파멸시키는 자가 북쪽에서 그에게 옴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렇게 하늘과 그 가운데에 거하는 자들이 바벨론의 멸망에 대해 즐거워할 이유가 무엇일까요?

본문 원문에는 원인이나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호티가 포함되어 있어즐거워할 이유를 드러내고 있습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37). 그 이유는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그에게 심판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본문 원문을 문자적으로 번역하면,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녀로부터 너희의 심판을 선고하셨기 때문이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37)가 됩니다. “이 복수법 주제는 요한계시록 전체에서 반복되고 있다(가장 가까운 곳은 18:6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참조, 2:23, 6:9~11, 11:5, 18, 14:8, 10, 16:5~7, 19:2, 20:12~13). 즐거워하는 것은 단순히 형벌 자체가 아니라 공의(BECNT 요한계시록, 821).

 

하나님의 공의가 바벨론을 심판합니다. 심판의 근거는 무엇입니까?

바벨론의 죄목은 이렇습니다. 18:3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 음행, 치부입니다.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는 음행과 우상숭배, 그리고 탐욕을 함축하는 것이며, 이 진노의 포도주를 만국에게 마시게 한 죄입니다. 음행은 우상숭배를 포함합니다. 치부는 탐욕을 통해 물질숭배이고 곧 우상숭배입니다. 이러한 죄목은 음행과 우상숭배, 긔리고 물질숭배 뿐만 아니라 인간이 지을 수 있는 모든 죄를 포괄하는 죄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죄를 지은 바벨론은 스스로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라고 하나님 앞에 교만과 안일함, 그리고 완전한 망상을 하고 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07).

 

그리고 이 죄목에 세 가지 죄가 더 추가 되고 있습니다. “경제적 포학, 복술(마술), 살인이 그것입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4).

너의 상인들은 땅의 왕족들이라 네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되었도다

본문은 심판의 이유를 한 번 더 알려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4).

1. 상인들이 땅의 왕족들로 묘사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왕족들로 번역된 원어 메기스타네스’, ‘위대한이라는 뜻을 지닌 형용사 메가스의 최상급 메기스토스에서 파생한 명사입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43). 그래서 이는 왕족들만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큰 사람’, ‘높은 사람’, ‘위대한 사람’, ‘고관을 의미합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43). 그리고 원문에 원인과 이유를 나타내는 접속사 호티가 문두에 등장하여 본문은 너의 상인들이 땅의 왕족들이 되었기때문이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43). 이렇듯 상인들은 계 18:12-13에서 살펴본 것처럼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을 착취했습니다. 이는 바벨론으로 표현되는 로마는 군대 못지않게 상인들의 힘을 빌려 세계를 정복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4). 이는 사 23:8을 반영합니다.

23:8 면류관을 씌우던 자요 그 상인들은 고관들이요 그 무역상들은 세상에 존귀한 자들이었던 두로에 대하여 누가 이 일을 정하였느냐

 

2. 본문에서 복술은 바벨론이 만국에게 사용한 사악한 속임수에 대한 비유어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5). 이 복술로 말미암아 만국이 미혹된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미혹되었다라는 말은 신자들을 음행과 우상숭배로 이끄는 이세벨의 교훈과 유혹에 대하여(2:20), 그리고 짐승을 경배하도록 만국을 이끄는 거짓 삼위일체의 미혹에 대하여(12:9; 13:14; 19:20; 20:3, 8, 10) 사용됩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5). 이를 통해 미혹에는 우상숭배와 음행이 내포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5).

 

3. 18:24순교자들의 피를 흘리게 한 죄가 바벨론에 추가 됩니다. 이런 이유로 바벨론은 그 행한 대로 댓가를 받게 됩니다. 18:24에서 선지자들과 성도들은 모든 하나님의 백성을 의미합니다. 요한 당대에 사도는 선지자로도 이해되었기 때문에 선지자들은 사도들을 포함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46).

본문의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가 누구를 말하는가에 대해 이해가 필요합니다.

우리들이 본문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본문의 흐름상 자연히 순교자를 연상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땅 위에서 죽임을 당한 모든 자는 순교한 하나님의 백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이광진, 설교자를 위한 요한계시록 주석, 501-2; 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46). 이에 대해 오즈번(Grant R. Osborne)이들은 거의 틀림없이 성도들만이 아니라 신자와 비신자를 막론하고 이 사악한 제국의 손에 죽임을 당한 모든 사람을 의미할 것이다.”라고 이해합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5).

요한계시록에서 사탄과 용, 그리고 짐승과 거짓 선지자들, 그리고 그 추종자들을 향한 심판을 기록하면서 순교자의 피를 흘린 것에 대한 심판을 연속적으로 언급하면서(6:9-11; 14:11, 13; 16:6; 17:6, 16; 19:2), 비성도들의 피 흘린 것에 대한 심판은 언급하지 않는 것으로 이해한다면 본문을 성도와 비성도들을 포함한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의 피흘림으로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공의의 심판으로 바벨론은 멸망합니다. 18:21에서 한 힘 센 천사가 바벨론이 다시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비유를 통해 말합니다. 18:21 이에 한 힘 센 천사가 큰 맷돌 같은 돌을 들어 바다에 던져 이르되 큰 성 바벨론이 이같이 비참하게 던져져 결코 다시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큰 맷돌은 넓이가 약 4.5-6m, 두께가 30cm, 무게가 450kg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LAB 주석 요한계시록, 330).

 

18:22-2321절의 결코 다시 보이지 않게 될것에 대해 세부적인 묘사로 볼 수 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2). “이 다섯 가지 상실은 맛있는 것들과 빛난 것들이 다 없어졌으니 사람들이 결코 이것들을 다시 보지 못하리로다라는 1814절의 상인들의 애가의 확대판입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3). “ABABA 패턴이 나타나 있는데, 홀수 행은 일상적인 삶 속에서 듣던 즐거운 소리가 결코 다시 들리지 아니하지만’, 짝수 행은 다시는 결코 보이지 않고/나타나지 않는것들이 언급됩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3).

 

1. “거문고 타는 자와 풍류하는 자와 퉁소 부는 자와 나팔 부는 자들의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이것은 예술가를 대표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고 잔치와 축제 등을 통해 즐거움과 기쁨을 의미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참조. BECNT 요한계시록, 823). 본문은 겔 26:13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3).

 

2. “어떠한 세공업자든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보이지 아니하고

이는 음녀 바벨론의 사치에 영합하는 일체의 기술자들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42). 오늘날에 제조업관련 종사자들 내지 제조업으로 이해 가능합니다.

 

3. “맷돌 소리가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고

본문의 맷돌은 21절에 나오는 큰 맷돌과 가정 집에서 사용하는 맷돌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3). 오즈번은 18장이 경제를 중심으로 다룬다고 보면서 큰 맷돌로 거민들이 먹고 살 식량을 생산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더 적합하다고 합니다(BECNT 요한계시록, 823). 이에 대해 문맥상 곡식을 갈아 음식을 장만하는 것과 관련된다고 보아서 작은 맷돌로 이해하여 본문을 바벨론의 멸망이 음식을 마련하는 일상적인 삶을 종결시켰다고 이해할 수도 있습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요한계시록 제12-22, 442).

본문과 이하에 나오는 두 항목이 렘 25:10에서 취한 것으로 이해하면, 일상적인 생활의 종식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기 때문에 본문의 맷돌은 작은 맷돌로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참조. BECNT 요한계시록, 824).

25:10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 소리와 등불 빛이 끊어지게 하리니

 

4. “등불 빛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비치지 아니하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작은 등잔을 의미하고(BECNT 요한계시록, 824), 본문은 더 이상 일상이 사라진 것을 보여 줍니다. 오늘날 전력난으로 각 나라들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기가 일상의 필수로 다가온 현대 사회에서 전기가 사라진다면 그것은 모든 일상을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5. “신랑과 신부의 음성이 결코 다시 네 안에서 들리지 아니하리로다

결혼제도의 붕괴를 통해 사회의 기초인 가족형성이 사라진 것을 의미하며 사회의 붕괴를 의미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가 될 것입니다(19:7-8; 21:2, 9)[BECNT 요한계시록, 824].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는 바벨론이 그 죄로 인해 정당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죄목은 음행과 우상숭배, 교만과 안일함, 그리고 허황된 꿈, 경제적 폭력, 복술, 살인, 그리고 이러한 죄들을 만국에게 마시게 한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입니다. 이 죄목들은 인간이 지을 수 있는 모든 죄들을 포함합니다. 이 죄목은 함축적입니다.

 

순교자들과 순교정신으로 주를 믿는 모든 성도들은 이 바벨론의 심판을 즐거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공의를 실행하시기 위해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바벨론 체제 안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의 삶은 괴로움이 동반됩니다. 그리고 각자에게 지어진 십자가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이 즐거워 할 이유가 오늘 본문에 있습니다. 그것은 바벨론이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고 이를 통해 공의가 실행된다는 것입니다. 진정 이것을 명확하게 알고 우리들의 삶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차길 소망합니다. 아멘.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11010
본문 계 18:20-24
이름   비밀번호

비밀글
     38. 2021년 10월 17일 주일오전예배_이는 하나님의 심판이 참되고 의로우시기 때문입니다
     36. 2021년 10월 3일 주일오전예배_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오늘방문자 : 10    전체방문자 : 5,590
개인정보취급방침       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온라인문의
(우 16594)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권로 2 5층 생명교회//후원헌금계좌 농협 301-0292-3995-21
TEL: 010-7663-4527   
Copyright (c) 생명교회 All rights reserved.   Product by GMgl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