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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9일 주일오후예배_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전도서 6:10 이미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오래 전부터 그의 이름이 이미 불린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 바 되었나니 자기보다 강한 자와는 능히 다툴 수 없느니라

6:11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나니 그것들이 사람에게 무슨 유익이 있으랴

6:12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를 누가 알며 그 후에 해 아래에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을 누가 능히 그에게 고하리요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인생에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우리들은 좋은 것으로 생각하고 한 일들이 실은 헛된 것일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전도자는 이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다고 하면서 그것들이 사람에게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고 질문합니다.

 

우리 인생은 소망을 품고 낙원을 꿈꾸며 많은 것들을 계획하고 실천해 갑니다.

그 꿈은 이뤄지기도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과는 다른 모습일 때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들의 탐욕과 욕심이 그 꿈에 투영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들은 잘해 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이기심과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3:10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11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12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래서 인간 사회에서 낙원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게 생각되기도 합니다.

 

전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미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오래 전부터 그의 이름이 이미 불린 바 되었으며 사람이 무엇인지도 이미 안 바 되었나니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동식물들은 이미 있었던 것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모든 피조물들을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이것들이 무엇인지도 이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 우리들의 지식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당연히 알아야 할 하나님과 그분의 창조세계를 부인하고 인정하지 못하는 어둠의 세계로 인류는 들어간 것입니다.

오늘날 과학은 하나님을 강하게 부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진화론은 그 일선에 서고 있습니다. 진화의 과정을 일정부분 인정하는 것은 성경적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창조 자체를 부인하는 진화는 성경적으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이 영역에서 과학은 하나님과 다투고 있습니다.

 

전도자는 이것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보다 강한 자와는 능히 다툴 수 없느니라

인간이 타락했어도 종교성을 주셨고 하나님을 인정할 것들을 많이 주셨기 때문에 이를 부인하는 방향으로 과학이 진행되는 것을 그리스도인인들은 막아서야 할 것입니다. 물론 성경과 과학을 통해 그것들을 증명해 가야 할 것입니다. 결론은 나지 않겠지만 그럼에도 이 노력을 그리스도인들은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방향으로 과학을 사용하는 것은 사실 전도자가 말한 헛된 것을 더하게 하는 많은 일들이 있나니에 해당합니다. 그 과학자는 과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애를 쓰고 인류에 공헌하는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실은 헛된 행동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학의 발전에 공헌을 한다 할지라도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역사에선 그가 노벨상을 받는 과학자로 기록될지라도 그는 하나님을 모르고 부인하기 때문에 그의 인생은 헛된 것을 더한 것입니다. 전도자는 그렇게 지금 이 전도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모든 것은 헛된 것으로 귀결됩니다. 이에 대해 세상 사람들은 인정하지 않고 받아들이지 않겠지만 전도자의 시각을 그렇습니다. 이 시각은 하나님의 시각입니다.

 

하나님은 아무리 인간이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이름을 역사책에 기록할지라도 그가 하나님을 모른다면 결국 그는 헛된 것을 붙잡은 것입니다. 왜냐하면 죽음 후에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헛된 생명의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는 일평생에 사람에게 무엇이 낙인지를 누가 알겠느냐고 전도자는 질문을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모르는 단계로 타락이후 들어갔기 때문에 모든 날을 그림자 같이 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진정으로 무엇이 낙인지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죽음 이후에 해 아래에서 무슨 일이 있을 것인지도 그 누구도 그에게 말해 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죽음 이후에는 그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 때문에 더 이상 이 세상 일에 그는 관여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죽음으로 이 땅에서의 삶이 완전히 끝나고 그 삶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오늘 우리들은 죽음으로 이 세상의 삶이 끝나고 그 삶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함을 기억하고 하루 하루를 창조주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헛된 인생을 살지 않는 우리들 되기를 기원합니다.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1009
본문 전도서 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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