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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9일 주일오후예배_한 마디 말의 충고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17:10 한 마디 말로 총명한 자에게 충고하는 것이 매 백 대로 미련한 자를 때리는 것보다 더욱 깊이 박히느니라

 

 

오늘 잠언은 한 마디 말의 충고가 어떻게 깊이 박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우리들은 변화를 원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바뀌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들 이렇게 말합니다. “사람은 바뀌지 않아

그렇습니다. 사람은 좀처럼 바뀌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바뀌지 않아라는 말이 통용될 정도로 맞습니다.

그러나 한 편으로는 사람은 바뀝니다라는 말이 맞습니다.

사람은 변화가능한 존재입니다.

 

이 굳은 신념 때문에 사람들은 연초가 되면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이 계획은 작심삼일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 작심삼일을 지속적으로 도전한 사람은 변화라는 열매를 수확합니다. 결국 끊임없는 도전의 연속을 통해 습과화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성공성취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성공은 상당부분 습관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도 습관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만큼 공부에 있어서 공부습관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공부습관이 하루 아침에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초등학교부터 이 습관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물론 이 습관만으로 공부를 잘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부전략이 또한 필요할 것입니다. 즉 지혜롭게 공부를 해야 합니다. 전쟁을 할 때, 전략을 세워하듯이 공부 또한 전략이 중요합니다.

 

습관형성은 공부뿐만 아니라 인생의 전반에 있어 성공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늘 두 사람이 나옵니다.

한 사람은 총명한 사람입니다.

다른 한 사람은 미련한 사람입니다.

부모님을 이 두 자식에게 인생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총명한 아들은 부모님이 한 마디 말을 했는데, 그 가르침을 그의 마음 깊이 새깁니다.

그 가르침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작심삼일로 실패하고 또 실패합니다.

사람이 어떤 행동을 할 때 누구나 작심삼일을 경험할 것입니다. 어떤 일이건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전문가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 일을 반복하고 반복하여 전문가가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아들은 계속되는 실패를 받아들이고 또 도전합니다. 그런 반복의 연속이 그에게 결국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아들은 어떤 일이건 이 좋은 습관을 통해 성취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아들은 미련합니다. 그 미련한 아들은 아버지의 가르침을 무시합니다. 그래서 그 아버지는 결국 매를 듭니다. 그래도 그 아들은 그 가르침을 무시합니다. 아버지는 그 아들을 잘 인도하려고 마음을 단단히 먹고 매를 백 대나 때렸습니다. 백대면 거의 죽기 직전의 상황입니다. 이렇게 백 대의 매를 맞고도 그 미련한 아들은 아버지의 말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그의 인생은 허송세월입니다. 시간 아까운 줄을 모릅니다. 결국 그의 인생은 비침으로 끝나고 맙니다.

 

오늘 이 잠언을 통해 우리들은 매를 통해서가 아닌 말을 통해 좋은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인생되길 기원합니다. 인생의 가르침을 적극적으로 배우는 자세를 가지시길 소망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듭해서 강조하는 것은 책읽기좋은 가르침입니다.

책을 통해 인생을 아름답게 가꾸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부모님과 대화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선생님, 목사님, 친구들, 주변에 좋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셔서 인생의 멋진 가르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세 사람이 길을 같이 걸어가면 그 중에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삼인행 필유아사언, 三人行必有我師焉).”

 

오늘 잠언을 기억하시면서 책과 대화를 통해 인생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멋진인생으로 설계해 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0109
본문 잠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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