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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29일 주일오전예배_이단들을 대하는 태도

 

 

 

이단들을 대하는 태도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요이 1:9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교훈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시느니라

1:10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1:11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이라

1:12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13 택하심을 받은 네 자매의 자녀들이 네게 문안하느니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한 주 어떻게 사셨습니까?

8회 지방선거 투표일이 61일입니다.

527-28일은 사전투표일이었습니다.

투표하셔서 유권자의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에는 27일에 사전투표를 했습니다.

정치는 우리들의 삶과 직결되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삼권분립이 제도적으로 되어서 권력은 견제와 균형을 갖습니다.

그런데 이 견제와 균형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때는 주권자가 이를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합니다.

주권자의 적극적인 개입은 보통 선거를 통해서 이뤄지기 때문에 투표는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여론조사를 많이하고 있고 여론조사의 왜곡이 심합니다.

그래서 여론조사에도 응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적인 문제로 응하지 못할 수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너무 신뢰하는 것을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는 국민들이 깨어있을 때 안정적으로 성숙해 갈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이단들을 대하는 태도라는 제목으로 증언합니다.

 

사도 요한은 교회에 편지했습니다. “너희는 스스로 삼가 우리가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

그래서 온전한 상인 영원한 생명, 즉 구원을 얻기 위해서는 사도들이 일한 것, 즉 전하고 가르친 것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사도들의 가르침, 즉 성경을 붙잡고 지켜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들 스스로 삼가야 합니다.

스스로할 힘을 우리들은 가져야 합니다. 스스로가 되기 위해서는 평소에 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매일의 삶이 중요합니다. 스스로를 위해 우리들은 매일 새벽예배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새벽예배를 안 하더라도 매일 하나님과 깊은 교제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좋은 방법은 ‘QT’라고도 하는 경건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매일 성경을 읽고 깊은 묵상을 하고 하나님과 교제해야 합니다. 이런 매일의 삶이 우리들의 신앙을 지킬 힘을 길러 줄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고 교제이며, 간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공급해 주십니다. 우리들은 매일 기도, 아니 매 순간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는 교회에 편지를 이어갑니다.

지나쳐 그리스도의 교훈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하나님을 모시지 못하되

본문에서 그리스도의 교훈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의미합니다. ‘교훈은 헬라어로 διδαχή’(디다케)가르침을 의미합니다(제자원, 642). KJVRSV교리(doctrine)’로 번역했습니다(제자원, 642). 초대교회에서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사도들이 교회에 증언하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이 사도들의 가르침에 거하지 않고 다른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 예를 들면 영지주의로 알려진 케린투스의 가르침을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시지 않는 것입니다. 개역개정에서 모시지로 번역된 본문을 직역하면 하나님을 소유하지 못하다(RSV, does not have God’라는 뜻입니다(제자원, 643). 이를 달리 번역하면 하나님과 교제하지 못하다(does not have fellowship with God)’라는 의미입니다(제자원, 643). 이렇게 사도들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고 케린투스 등 영지주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은 결국 하나님과 교제하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이단들이 영지주의의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구원파 이단들은 이 영지주의의 한 흐름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종교 다원주의 내지 종교 일치운동에 부응하여 예수님의 인성이나 신성을 바로 고백하지 않고 성경의 하나님을 섬기려 한다면, 이것은 21세기 케린투스(Cerinthus)들 내지 그노시스인들(Gnosists)이라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허주, 265).

 

우리들이 그래서 사도들의 가르침을 잘 배울 필요성이 있습니다. 사도들의 가르침은 신약성경에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성경을 잘 배워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이단을 분별하고 그들의 가르침을 배척할 수 있는 힘이 성경공부를 통해 올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이 가르치는 사역이 중요합니다. 초대교회에서 사도들과 그 이후의 속사도들과 교부들, 그리고 종교개혁자들은 이 가르치는 사역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동일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교회에서 제공하는 성경공부와 제자훈련 등 각종 가르침을 소중하게 생각하시고 적극 참여하시길 기원합니다. 배웁시다. 그리고 가르칩시다.

 

이렇게 사도들의 가르침을 거부한 사람들은 그들에게 하나님이 계시지 않지만, 사도들의 가르침 안에 거하는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을 모십니다. 이 가르침을 붙잡고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아버지와 아들이 그들과 함께 하십니다.

오늘날 우리들에게도 이것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사도들의 가르침, 성경을 알고 믿는 사람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고 믿고 함께 연합합니다.

사도들의 가르침에 충실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과의 깊은 교제로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많은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개신교에서 이 사도들의 가르침은 중요하게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종교개혁자들은 성경을 자국어로 번역하는 일에 열심을 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 가톨릭은 라틴어 성경만을 사용하였기 때문에 성도들은 성경에 대해 알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면죄부 판매 등 왜곡된 성경해석을 믿고 따랐던 이유입니다. 성경번역과 함께 종교개혁자들은 요리문답을 만들어 성도들을 가르치는 일에 힘을 쏟았습니다. 이 전통을 개신교는 이어오고 있기 때문에 오늘날 제자훈련으로 불리는 각종 성경공부를 교회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이단에게 많은 한국교회 신자들이 미혹되는가란 질문에 우리는 답을 해야 합니다. 그 원인을 진단하는 것은 다양하겠지만, 제자훈련의 교육에 문제가 있다란 부분은 의심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일전에 제자훈련에 대해 언급했듯이 많은 교회가 생각과 다르게 제자양육을 실천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자양육을 실시하고 있는 교회도 주로 교리보다는 실천적인 영역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교리영역을 건들면서 침투해 들어오는 이단사상을 막아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회는 교리실천의 영역에 균형을 갖는 제자양육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교회에서 개설한 각종 교육과 제자양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합시다.

 

사도 요한은 이단사상이 교회에 침투해 들어올 때 취할 실천적인 방향을 편지로 제시합니다.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

본문에서 집에 들이지도 말라는 명령은 교회의 가정 회합을 가리키는 것일 것입니다(바톤 외, 211). 본문에서 이 미혹자들이 들어가려고 하는 은 함께 예배를 드리던 교회당을 의미할 가능성이 높은데, 이것은 이 서신의 수신자들이 개인이 아닌, 신앙 공동체 구성원들(1절에 대한 해석 참조)이라는 점과 그 당시 공공 예배는 주로 지역 가정집 건물(16:5; 고전 16:19; 4:15; 1:2 참조)에서 드려졌다는 것을 고려할 수 있기 때문이다(스토트: 216; 스몰리 333)”(허주, 262).

초대교회는 지역교회들을 순회하는 많은 교사의 방문을 받았을 것입니다(바톤 외, 211). 이런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교사들의 참석으로 교회모임은 훼손되었습니다(참조. 벧후 2:1, 13; 12)[바톤 외, 211]. 이런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교사들에 대한 대처 방안은 그들을 환영하지 않는 것이고 나아가 그들을 교제 가운데 들이지 않는 것입니다(바톤 외, 212). 사도들의 가르침을 가지고 오지 않는 미혹자들에 대해 교회는 귀를 기울이지 말아야 합니다(바톤 외, 212).

 

사도 바울도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고 명했습니다(제자원, 644).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사도들이 이단에 대해 이렇듯 냉정한 태도를 취하도록 명한 것은 만약 이단들과 교제할 경우 그들의 부패에 성도들까지 급속히 전염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제자원, 644).

 

사도 요한은 당시에 활동한 케린투스와 초기 영지주의자들이 성경 내용의 역사성과 사실성보다는 이원론적인 헬라 사상을 기독교의 복음에 접목시켜 잘못된 가르침을 전하는 것을 단호하게 거절 할 것을 교회에 가르친 것입니다(제자원, 644).

그러나 우리들이 본문을 오해하여 이단에 속한 사람들을 핍박하거나 일상 생활에서 모든 관계를 단절해야 한다고 이해하면 안 될 것입니다(제자원, 644). “사도 요한의 명령은 이단의 미혹하는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거나 잘못된 교리에 관심을 갖지 말고 배척하라는 권면입니다(제자원, 644).

 

오늘날 교회는 본문의 사도의 가르침을 어떻게 실천해야 합니까?

우리들 주변에 많은 잘못된 가르침이 있습니다. 우리들이 쉽게 접하는 주요 이단들은 이렇습니다.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 ‘구원파’, ‘통일교’, ‘JMS 정명석’, ‘여호와의 증인’, ‘하나님의 전능신교(동방번개)’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등 이단들은 많습니다.

 

신천지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으로 1984314일 설립된 이단 사이비로 신천지 주장으로 재적 약 23만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나무위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2022.05.28.접속). 이만희를 보혜사 성령으로 주장합니다. “신천지에서는 예수의 영이 재림하여 이만희에게 임하고, 12사도의 영이 재림하여 12지파장에게 임하고, 순교자 144,000명의 영이 재림하여 신천지 신도 144,000(나무위키에는 144,400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오기인 것으로 생각함)의 육신에 임한다고 설명합니다(나무위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교리”, 2022.05.28.접속). 신천지는 요한계시록 해석을 복음주의 교회와는 다르게 해석하여 자신들의 교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분별하기 위해서 교회는 교리공부에 집중할 필요가 있고 요한계시록 해석을 성도들에게 적극적으로 가르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1964년에 안상홍이 설립했습니다(나무위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2.05.28.접속). 안상홍은 1985225일 사망했습니다(나무위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2.05.28.접속). 안상홍을 아버지 하나님이자 재림 예수, 그리고 성령이라고 주장합니다(나무위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2.05.28.접속). “성경은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로 나뉘는데 지금은 성부시대, 성자시대가 지나고 성령시대라고 하여 성령의 이름이라고 하는 안상홍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나무위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2.05.28.접속). “성경에는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있으며 어머니 하나님이 장길자라고 주장합니다(나무위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2.05.28.접속). 총회장은 김주철입니다(나무위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2.05.28.접속). 하나님의 교회 교단 측은 교회 건물 약 7,500, 등록신도 약 330만 명이라고 주장합니다(나무위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22.05.28.접속).

 

구원파는 기독교복음침례회’, ‘대한예수교침례회(생명의말씀선교회)’, ‘대한예수교침례회(기쁜소식선교회)’3개 교단을 이르는 말이고 정통 침례교단(기독교한국침례회와 성서침례교회)과는 관련이 없는 이단입니다(나무위키, “구원파”, 2022.05.28.접속). 구원파 중 이요한파는 깨달음을 강조하고 생명을 얻게 하는 회개는 한 번으로 이해하고 그 이후의 회개는 영원한 속죄를 받았기 때문에 죄를 사해주실 것을 기대하며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 잘못을 자백하고 다시 같은 고범죄를 짓지 않겠음을 다짐하며 주의 힘으로 고쳐나갈 것을 다짐하는 단계의 회개로 이해합니다(나무위키, “구원파”, 2022.05.28.접속). 가톨릭과 정교회는 나약한 인간이 죄에 계속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회개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야 된다고 가르칩니다(나무위키, “회개”, 2022.05.28.접속). 칼빈주의는 회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 원죄와 자범죄에 미칩니다. 그러면 이요한 파가 이해한 회심으로 장래의 죄까지 죄사함을 이미 받았는가란 질문에 칼빈주의는 어떻게 이해할까요? 성도의 견인으로 성령께서 성도들을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하시지만 회심 이후의 죄를 지은 것에 대해 회개없이 죄사함을 이미 받았다고 이해하지 않습니다. 회개를 통해 죄용서를 받게 됩니다. 개신교의 다른 교파들도 구원의 서정은 다르지만 단 한 번의 회개로 이후의 모든 죄에 대해 죄용서를 받았다고 이해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구원파의 회개관은 죄사함을 못받을 수 있는 신앙으로 인도할 수 있기 때문에 이단입니다. 개신교의 구원관은 교파별로 다르지만, 현재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구원은 이미아직사이에 있기 때문에 아직 구원이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범죄한 죄에 대해 회개하고 죄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이 교회에 단호하게 권면한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하지 말라를 가볍게 생각하여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임을 우리들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들이 분명히 이단임을 알면서 그 사람을 교회에서 환영한다면 교회는 이단의 미혹에 빠져 혼란스러워 질 것입니다.

이단에게는 단호해야 합니다. 이단의 교훈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없습니다. 단호하게 거절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이단에 빠진 형제, 자매를 다시 복음주의 교회로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관계를 갖고 그들을 가르칠 목적으로 그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권장됩니다. 그러나 그 일이 쉽지 않기 때문에 준비없이 무리하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제 사도 요한은 편지를 마치려고 합니다.

그는 이렇게 편지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쓸 것이 많으나 종이와 먹으로 쓰기를 원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너희에게 가서 대면하여 말하려 하니 이는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종이와 먹으로 쓰는 것으로는 충분한 가르침과 교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는 직접 대면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그 대면을 통해 기쁨이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대면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위로와 적절한 가르침과 교제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도 다양한 것을 통해 서로 교제와 가르침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교제와 가르침에서 직접 대면이 중요함을 기억합시다.

 

사도는 택하심을 받은 네 자매의 자녀들이 네게 문안하느니라로 편지를 마칩니다.

지역교회들은 서로 형제, 자매임을 기억하며 서로 문안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서로 문안하는 것을 회복하길 기원합니다.

 

 

참고문헌

 

나무위키. https://namu.wiki

허주. “요이 1: 진리와 사랑 안에 거하는 자들의 삶”. 요한일삼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개정판]. 목회와신학 편집 부편. 서울: 두란노아카데미, 2009: 253-67.

제자원. 옥스퍼드 원어성경대전 야고보서․․요한서신유다서. 제자원 편. 서울: 제자원, 2006.

Barton, Bruce B., Osborne, Grant R., Veerman, David R. 1, 2, 3 John. LABC. Tyndale House Publishers, 1998. 전광규 옮김. LAB 주석 시리즈 요한123. 서울: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2007.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0529
본문 요이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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