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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9월 17일 주일오전예배_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9:32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9: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9: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사랑하는 형제ㆍ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리비아 동북부 항구도시 데르나에 홍수로 인해 댐 두개가 붕괴되어 엄청난 양의 물이 덮쳐 많은 인명이 사망했습니다.

리비아 적신월사는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11300명을 넘어섰다고 지난 14밝혔습니다(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6034800009?input=1195m

 

전 주 목요일 오후 5시에 교회 근처에서 전도를 했습니다.

공원에 앉아 있으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가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흙을 밟으면서 걷고 있는 분들이 몇 분 있었습니다.

땅을 밟으며 걷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렇게 하고 있는 분들을 직접 보았습니다.

저도 거기서 앞으로 맨발로 좀 걸어야겠다란 생각을 했습니다.

 

전 주 설교 중에 우리나라가 신탁통치를 미군과 소련군에 의해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틀리게 말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미군정과 신탁통치를 혼동한 것 같습니다.

틀리게 말한 것을 남북분단관련 유튜브를 보면서 생각났습니다.

그러면서 나무위키위키백과에서 미소공동위원회를 보면서 생각하게 됐습니다.

왜 한반도는 남북으로 분단되었는가? 이 분단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가장 단순한 이해는 미소가 38선을 경계로 군정을 시작한 것부터 남북분단의 가능성이 이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주의자들과 민족주의자들간의 이념갈등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미소냉전이 심해지는 과정 속에서 국제질서를 넘어 신탁통치를 통해 단일정부가 수립될 가능성은 희박했다고 생각합니다. 소련이 북한지역을 순수하게 놓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 또한 남쪽지역을 순수하게 놓으려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미국의 국익을 생각했습니다. 소련은 소련의 국익을 생각했습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오늘날 대한민국이 나갈 길을 다시 묻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익을 위해 무엇을 선택하고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들은 미국에 대해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익을 위해 국제질서를 잘 이해하고 선택해 가야 할 것입니다.

https://namu.wiki/w/%EB%AF%B8%EC%86%8C%EA%B3%B5%EB%8F%99%EC%9C%84%EC%9B%90%ED%9A%8C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86%8C%EA%B3%B5%EB%8F%99%EC%9C%84%EC%9B%90%ED%9A%8C

한겨레 신문 보도에 의하면, 북러정상회담이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약 2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두 정상은 공동선언문 등 어떠한 형태의 문서에도 서명하지 않았고, 기자회견도 하지 않았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북한과 군사·기술 협력을 논의할 것인지를 묻는 말에는 우리는 서두르지 않고 모든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08433.html

국제질서가 재편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은 국익을 위해 외교를 잘해야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정세를 잘 파악하여 나라가 보존되고 발전하는 외교을 펼치길 기원합니다.

 

오늘 본문을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라는 제목으로 증언하고 선포합니다.

 

그들이 나갈 때에

이 문구는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됨을 시사하는 마태 특유의 전환부입니다(헤그너, 448).

그들두 맹인들로 볼 수도 있고(리델보스, 299)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로 볼 수도 있지만(제자원, 693) 그 뒤에 예수께 데려오니를 고려할 때 두 맹인들로 보는 것이 문맥상 자연스럽습니다(헤그너, 449).

 

귀신들려 말 못하는 사람

본문은 말 못하는 사람이 말을 못하는 이유가 귀신들렸기 때문이라고 기술합니다(양용의, 172). 일반적으로 귀신들림육체적인 질병은 구분합니다(참조. 8:16)[양용의, 172]. 그러나 본문의 경우는 귀신들림정신뿐만 아니라 육체에도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참조. 12:22; 9:17)[양용의, 172].

본문에서 말 못하는는 헬라어 κωφός’(코포스)둔한’, ‘무딘이란 문자적 의미가 있고 언어장애인’(9:25; 11:14) 또는 청각장애인’(11:5)을 의미합니다(제자원, 693). 본문의 경우에 둘 다 장애를 가진 사람일 가능성도 있지만(바톤 외, 308) ‘말하거늘이란 표현이 언급하기 때문에 언어장애인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헤그너, 449).

 

예수께 데려오니

두 맹인이 나가자 바로 연속해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들어왔습니다(리델보스, 299). 이것은 두 시각장애인을 고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숨돌릴 틈도 없이새로운 환자가 들어왔음을 의미합니다(헤그너, 448).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쉼 없이사역하셨습니다(리델보스, 299).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주의 사역을 할 때도 이렇게 쉼 없이일할 수 있음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귀신들림과 육체의 질병이 결합되어 있을 수 있음을 성경은 말합니다(참조. 12:22; 9:17).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귀신들림과 육체적 질병은 구분이 됩니다(참조. 4:24; 8:16; 1:32)[가스펠서브, 103]. 육체적 질병은 다양한 방법으로 치료가 되었으나(백부장의 종, 혈루증여인, 중풍병자 등), 귀신들린 사람은 귀신을 꾸짖고 떠나도록 명령함으로써 치료”(10:8; 6:13; 8:7; 19:12)되었습니다(가스펠서브, 103). 일반적으로 귀신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에게서 나오라(떠나가라)”라고 명할 때 떠나갑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에 귀신들린 사람들을 고치신 예를 이렇습니다.

1. 거라사(가다라)지방에서 귀신들려 무덤 사이에 거하며 행인들을 괴롭히던 두 사람을 고치셨습니다(8:28-34; 5:1-15; 8:27-35)[가스펠서브, 103].

2. 가버나움에서 귀신들려 언어장애를 갖게 된 사람을 고치셨습니다(9:32-34)[가스펠서브, 103].

3. 회당에서 더러운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셨습니다(1:23-26; 4:33-35)[가스펠서브, 103].

4. 갈릴리 지방에서 귀신들려 시각 장애와 청각 장애를 갖게 된 사람을 고치셨습니다(12:22; 11:14)[가스펠서브, 103].

5. 두로와 시돈 지방에서 수로보니게 여인의 귀신들린 딸을 고치셨습니다(15:21-28; 7:24-30)[가스펠서브, 103].

6. 변화산 아래서 귀신들려 간질하는 소년을 고치셨습니다(17:14-18; 9:17-29; 9:38-43)[가스펠서브, 103].

7. 18년 동안 귀신들려 허리가 꼬부라진 여인을 고치셨습니다(13:11-13)[가스펠서브, 103].

거라사(가다라)지방에서 귀신들린 사람을 괴롭히던 귀신에게 명하여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라고 하셨습니다(5:7; 8:29).

가버나움의 귀신들린 언어장애인을 치료하실 때 귀신이 쫓겨나고를 볼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명하여 쫓아내셨다고 생각합니다(9:33)

회당에서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신 사건에서 예수께서 꾸짖어 말씀하셨습니다.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1:25; 4:35).

갈릴리 지방의 귀신들린 시각과 청각장애인을 고치실 때 마태복음에서는 고쳐주셨다고 간결하게 기술하지만 같은 본문으로 볼 수 있는 누가복음에서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면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라고 표현하는 것은 역시 예수께서 귀신에게 명하여 나가가라 하셨음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11:14).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이 귀신들렸는데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을 보시고 가라고 하시면서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느니라”(7:29)하신 것을 볼 때 명령하셨다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동일 사건에 마태복음은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15:28)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으로 기술한 것은 믿음을 강조한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변화산 아래서 귀신들려 간질하는 소년을 치료하실 때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17:18)라고 예수께서 명하셨고 마가복음의 표현은 말 못하고 못 듣는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9:25)라고 하셨습니다.

18년 동안 귀신들려 허리가 꼬부라진 여인을 고치실 때, “여자여 네가 네 병에서 놓였다하시고 안수하셨습니다(13:12-13).

귀신을 쫓으실 때 거의 대부분 예수 그리스도는 명령하셔서 귀신을 그에게서 나오라하시지만 예외적으로 안수하셔서 치료하신 경우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경우도 예수 그리스도께서 귀신에게 그에게서 나오라는 명령을 하셨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녀의 허리가 꼬부라진 병을 고치신 것을 안수하여 낫게 하셨음을 강조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에서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라는 기록을 볼 때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사람에게 얹으면 귀신이 떠나가는 경우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19:12). 이런 예외적인 경우도 있지만 귀신들린 사람을 치료할 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여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 일반적임을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귀신들려생긴 질병은 귀신이 쫓겨날 때치료되는 것을 본문과 성경은 일관되게 말합니다.

육체의 질병 중 귀신들려생긴 병이 있음을 성경은 가르쳐 줍니다. 오늘날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안 되는 질병 중 어떤 것은 귀신이 역사한 경우일 수 있습니다. 이를 분별할 능력이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귀신이 역사할 때 나타나는 특징은 소리를 지른다는 것입니다(5:5; 1:23). 옷을 입지 않는 듯 비정상적인 모습을 보입니다(8:27). 광야로 나가는 경우를 통해 집을 떠나 밖에서 배회할 수 있습니다(8:29). 귀신들린 것을 표현할 때 더러운 귀신 들린’(7:25)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를 통해 귀신들린 사람의 특징도 더럽고’, ‘흉악한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귀신들린 현상 중에 간질현상이 있습니다(9:39; 17:15; 9:20, 26). 허리가 꼬부라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13:11). ‘점치는 사람일 수 있습니다(16:16).

 

무리가 놀랍게 여겨 말합니다.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를 카슨(D. A. Carson)이런 이적이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인 이스라엘 중에서 베풀어지지 않는다면 도대체 어디에서 베풀어 지겠느냐는 뜻이 넌지시 암시되어 있다라고 해석합니다(카슨, 291). 그러나 카슨의 이해보다는 이스라엘 역사에서 이런 기적이 일어난 것을 본 적이 없다는 해석이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양용의, 173; 제자원, 694; 리델보스, 299; 헤그너, 499; 바톤 외, 308). 이사야는 이런 치유들이 메사야사역’(35:5-6)이 될 것을 이미 예언했습니다(제자원, 694).

무리가 그동안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다니면서 보니 그의 행적이 놀랍고 이전에 이스라엘에서 본 적이 없는 치유사역을 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리들도 본문 앞에 나오는 두 맹인(시각장애인)깨달은것처럼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라는 사실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다니는 무리들이 알 수 있을 정도로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라고 생각한 무리들 중 많은 사람들은 그 생각이 확고하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종교지도자들의 편에 서서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할 것을 외칩니다(유상섭, 216).

 

바리새인들은 말합니다.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무리들이 예수를 메시야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과 대조적으로 바리새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내는’ ‘사이비 이단으로 바라봤습니다.

무리들바리새인들의 인식의 차이는 어디에서 온 것입니까?

바리새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이렇게 부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먼저 그들이 순수하지 않아서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고는 있지만 그들은 중심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자신들이 높아지려는 마음이 있습니다(참조. 5:20; 6:1-18). 그들은 외식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을 향해 외식하지 말 것을 선포하시고 가르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그들은 적대시하고 있습니다(참조. 헤그너, 450; 헤어, 165).

마태복음 9장에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네 가지 죄목으로 비난합니다(바톤 외, 309). 그것은 신성모독’(9:3), ‘죄인들의 친구가 됨’(9:10, 11), ‘불경건’(9:14), ‘귀신의 왕을 섬김’(9:34)입니다(바톤 외, 309).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들은 순수한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 무리들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적대시하는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본 바리새인들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라고 고백합니다.

이 시각차이는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와 적대시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느냐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순수한’ ‘눈과 마음을 통해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바리새인들이 걸었던 그 길, ‘외식의 길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리고 자기교만자기우상화를 내려놓을 때 겸손한 마음을 회복할 수 있고 열린 눈을 회복할 것입니다. 이 시각차는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등 우리들 삶의 전영역에 적용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습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16:16). 아멘.

 

참고문헌

 

가스펠서브. 라이프 성경사전. 가스펠서브 편. 서울: 생명의말씀사, 2006. 4, 2008.

양용의.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서울: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2005. 3, 2008.

유상섭. “8~9: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는 기적들”. 마태복음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목회와신학 편집팀 편.

서울: 두란노아카데미, 2003: 197-217.

제자원. 옥스퍼드 원어성경대전 마태복음 제1-11a. 제자원 편. 서울: 제자원, 2006.

Barton, Bruce B., Fackler, Mark., Taylor, Linda K., Veerman, David R. Matthew. 바톤 외. 전광규ㆍ김진선 옮김. LAB 주석 시리즈 마태복음. 서울: ()한국성서유니온선교회, 2009.

Carson, D. A. Wessel, Walter W. Liefeld, Walter L. Matthew, Mark, Luke. EBC. Zondervan, 1984, 엑스포지 터스 성경 연구 주석 :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서울: 기독지혜사, 1985.

Hagner, Donald A. Matthew 1-13. WBC. Nashville: Thomas Nelson Publishers, 1993, 채천석 옮김. WBC: 마태 복음(). 서울: 도서출판 솔로몬, 2009.

Hare, Douglas R. A. Matthew. INT. John Knox Press, 1993, 한ㆍ미 공동주석편집 번역위원회 편. 현대성서주석: 태복음. 서울: 한국장로교출판사, 2001.

Ridderbos, Herman N. Het Evangelie naar Mattheüs I. 오광만 옮김. 마태복음 (). 서울: 여수룬, 1990. 5, 1999.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30917
본문 마 9: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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