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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4일 주일오후예배_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전도서 12: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12: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12:3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12:4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12:5 또한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12:6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청년의 때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정말 좋을 때죠.

모든 것에 소망이 가득할 것입니다.

오늘의 한국 사회는 청년들이 힘들어 하는 현실을 직면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청년의 때는 분명 소망이 가득한 때입니다.

가능성이 있고 힘이 있고 시간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전도자는 그래서 청년의 때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소망이 가득하고 힘이 있을 때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젊음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곧 곤고한 날이 이릅니다.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때가 가깝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종말이 오기 때문입니다.

 

3절은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학자들은 3절을 노년의 모습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집은 인간 육체를 말합니다. 집을 지키는 자들은 척추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것으로 해석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노년은 뼈들이 약해집니다. 맷돌질은 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창들은 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생은 늙어 갑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육체는 죽음으로 이 땅에서의 삶은 마치게 됩니다.

그 죽음은 조문객들이 왔다 가게 할 것입니다.

 

6절도 비유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견해가 학자들마다 다른 본문이기도 합니다.

은 줄은 생명줄로 볼 수 있습니다.

금 그릇은 육체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명이 끝나고 육체가 죽는 것을 말합니다.

항아리는 두레박으로 바퀴는 도르래로 보고 이것이 깨진 것은 생명이 다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죽음은 흙으로 돌아가게 하고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합니다.

 

이렇게 죽음으로 생을 마감하기 전에 우리들은 창조주를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들은 인생이 아직 많이 남았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인생은 짧습니다. 강건하면 70-80입니다.

오늘날 생명이 연장되어 100세를 바라보지만 여전히 인생은 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월은 화살같이 빨리 지나갑니다.

죽음을 앞둔 세대도 청춘이 엊그제같다고 말할 것입니다.

 

왜 우리들이 창조주를 기억해야 할까요?

그 이유는 창조주가 정한 생이 있고 그 다음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았는가가 다 기록되어 있어 그 행위책을 근거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기전에 창조주를 기억하고 그분 앞에서 살아야 합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고, 심판을 통해 지옥과 불못에 던져진다면 우리들의 인생은 그야말로 비극일 것입니다.

그 비극이 오기전에 우리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영접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인생을 살아 갈 것입니다(1:17).

그래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1204
본문 전도서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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