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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24일 주일오후예배_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잠언 22:7 부자는 가난한 자를 주관하고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되느니라

22:8 악을 뿌리는 자는 재앙을 거두리니 그 분노의 기세가 쇠하리라

22:9 선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부자는 가난한 사람을 주관합니다.

빚진 사람은 채주의 종이 됩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돈이 있고 없고에 따라 내가 종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에서 부자와 가난한 자는 어떻게 대우 받았습니까?

조선시대는 양반, 상놈으로 신분이 나눠졌기 때문에 돈의 위력이 오늘날과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조선후기로 가면서 신분제가 점점 붕괴되면서 돈으로 신분을 위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우리들은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돈이면 다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돈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은 긴장관계에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서로 연합할 것입니다.

 

빚 지고 사는 인생은 괴로울 것입니다.

여기서 빚진 인생은 은행에 대출을 많이 받는다는 의미가 아니고 순부채가 많은 사람을 의미합니다.

빚지고 사는 인생의 마음은 편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는 것이 사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에 나오듯이

30:8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30: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필요한 양식이 있어야 이 땅에서 살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는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고, 그 다음은 노력하고 노력합시다.

 

악을 뿌리는 사람은 재앙을 거둡니다.

하나님께서 악을 미워하십니다. 그런데 악을 뿌리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권력자일 수 있습니다. 모든 권력이 정당하지는 않습니다. 악한 권력이 있습니다.

히틀러 같은 독재자가 악을 뿌릴 때 사람들은 고통을 당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죽습니다.

푸틴은 현재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들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민간인들을 학살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비극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악을 뿌리는 사람은 결국 재앙을 거둘 것입니다. 그의 종국은 멸망입니다. 불못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 분노의 기세는 언젠가는 쇠할 것입니다. 언젠가는 그칠 것입니다.

그 고통의 시간을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바라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주께서 주신 믿음으로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누군가는 저항할 수 있습니다.

일제 35년의 핍박 속에 누군가는 독립운동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핍박을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백성들도 있었던 역사를 통해 우리들은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주께 질문해 봐야 합니다.

모두가 독립운동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다양한 인생이 있고 그 길을 하나님께 물으시고 답을 얻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잠언은 우리에게 소망을 줍니다. 그 분노가 언젠가는 멈출 것입니다.

우리는 그래서 역사의 주관자가 하나님을 믿고 주님 앞에 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한 눈을 가진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사람의 눈을 한 번 자세히 살펴 보십시오. 그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안목의 정욕을 제어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향해 가기 때문에 선한 눈을 가질 것입니다.

그 사람의 눈은 하나님을 볼 것이고 하나님께 향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을 가기 때문에 그 선한 눈을 가진 사람은 복을 받습니다.

그 사람은 양식을 가난한 사람에게 줍니다.

선한 눈을 가진 사람이 향한 곳은 가난한 사람입니다.

내 이웃사랑은 하나님 사랑과 맞물려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 자매를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요일 4:20).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을 사랑하는 표현은 가난한 사람에게 양식을 주는 것입니다.

왜 이 일이 중요할까요? 그 이유는 그들에게 양식을 주지 않으면 죽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 일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먼저는 교회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입니다.

 

우리들의 인생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인생 길은 나그네 길입니다. 그 여정을 주님과 동행하길 소원합니다. 아멘.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0424
본문 잠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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