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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30일 주일오후예배_인간 이성을 절대시 하는 인본주의

 

 

 

인간 이성을 절대시 하는 인본주의

 

생명교회 김태완 목사

 

 

 

전도서 7:25 내가 돌이켜 전심으로 지혜와 명철을 살피고 연구하여 악한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요 어리석은 것이 얼마나 미친 것인 줄을 알고자 하였더니

7:26 마음은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은 포승 같은 여인은 사망보다 더 쓰다는 사실을 내가 알아내었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는 그 여인을 피하려니와 죄인은 그 여인에게 붙잡히리로다

 

 

전도자는 전심으로 지혜와 명철을 살피고 연구하였습니다.

 

우리도 이런 전도자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악한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요 어리석은 것이 얼마나 미친 것인 줄을 우리들은 알 필요가 있습니다.

 

이 연구를 통해 전도자는 마음은 올무와 그물 같고 손은 포승 같은 여인이 사망보다 더 쓰다는 사실을 알아내었습니다.

 

이 여인은 사망보다 더 쓰다는 것입니다.

 

이 여인에 대해서는 창녀로 보는 견해와 신본주의 가치관과 대비되는 인간의 이성능력을 절대시하는 것으로 보는 견해가 있습니다(옥스퍼드원어성경대전: 전도서). 본문의 맥락상 신본주의와 대비되는 인간이성을 절대시하는 인본주의로 보는 견해가 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은 그 여인을 피하지만 죄인은 그 여인에게 붙잡히게 됩니다.

 

신본주의와 인본주의가 극명하게 대립하는 시대에 우리들은 살고 있습니다.

 

학문은 우리들을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게 할 수도 있고, 하나님을 부인하고 신은 없다라든지 신은 죽었다를 선언하고 학문을 진보시킨다는 이름으로 더 깊이 미혹에 들어가게 합니다.

 

이 위험성을 뚫고 나가는 길은 단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느냐 인정하지 않느냐입니다.

 

그런데 학문의 세계에 깊이 들어간 사람들은 두 부류로 극명하게 나눠집니다.

 

한 부류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한 부류는 부인을 합니다.

 

이것에 대해 전도자의 표현은 아주 뛰어난 통찰로 이해됩니다.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학문세계로 깊게 들어갑니다.

 

죄인은 하나님을 부정하는 학문세계로 깊게 빨려갑니다.

 

설교자 김태완 목사
설교일 20221030
본문 전 7: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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